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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관철하다

2017년 01월 06일(금) 제485호
이오성 기자 dodash@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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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게이트’가 정국을 집어삼키는 동안 철도 노동자들이 74일간 총파업을 벌였다. 정부가 추진하는 성과연봉제와 인력 감축, 안전업무 외주화 등에 대한 반발이었다.


이들은 파업에 돌입하며 ‘세월호의 선장’이 될 수 없노라고 선언했다. 그래서였을까. 이번 총파업은 이례적으로 국민적 지탄의 대상이 되지 않았다. 12월9일 현장으로 복귀한 전국철도노조는 정치권에서 성과연봉제 원점 재검토를 약속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올렸다고 자평했다.

ⓒ 윤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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