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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기국’ 찾아갔더니 반갑게 맞더라

2017년 03월 06일(월) 제494호
고제규 편집국장 unjusa@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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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은 지난 2개월간 구글 뉴스랩 펠로십에 언론사로 참여했습니다. 김동인 기자가 ‘사수’를 맡았습니다. 그 결과물이 지난 제493호 커버스토리였습니다. 김동인 기자입니다.


구글 뉴스랩 펠로십이란?

구글에서 청년을 뽑고 언론사와 매칭해 2개월간 실험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2회째인데 <시사IN>은 이번에 처음 참여했습니다.

<시사IN> 팀 이름도 있던데?

지난 커버스토리에도 이름이 나갔는데요. 권자경·김민수·김지원·이다원씨가 모여 만든 ‘씨모어’ 팀입니다.

이른바 탄기국(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 사람들을 취재했는데, 취재가 어려웠을 것 같다.

이 친구들이 의도적으로 영어로 ‘Google’이라고 크게 쓰인 옷을 입고 갔어요. 탄기국 사람들이 구글 글씨를 보자마자 “오~~ 미국 회사”라며 반갑게 맞았다고 합니다. 취재도 잘 되고(웃음).

탄기국 사람은 주로 어르신들인데 정말 텐트에서 자나?

잡니다. 추우니까 형식적으로 텐트만 친 줄 알았는데 자더라고요.

씨모어 팀이 만든 다른 콘텐츠도 있죠?


‘어린 것들의 정치질’이라는 동영상 콘텐츠입니다. <시사IN> 페이스북(@sisain)이나 씨모어 페이스북(@seemore2017) 페이지를 접속하면 볼 수 있습니다. 탄기국 취재 동영상도 올라와 있습니다. 재미있다면 댓글과 공유 부탁.

정들자 이별이네요. 씨모어 팀원들에게 이번 협업이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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