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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6일(월) 제495호
시사IN 편집국 webmaster@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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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한·일 양국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합의의 취지와 정신을 존중하면서 실천해야.”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황교안 국무총리가 3월1일 3·1절 기념사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를 두고 이렇게 말해. 합의보다 먼저 존중해야 할 것은 피해 당사자의 뜻일 텐데.


ⓒ시사IN 양한모

“119 ‘도지사인데’ 발언, 내가 아주 잘한 것.”

2월28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에 나온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내가 고지식한 사람이라 바로잡으려 한 것”이라며 이렇게 말해. 김 지사는 재임 시절이던 2011년 119에 전화를 걸어 “도지사가 누구냐고 이름을 묻는데 답을 안 해?”라며 관등성명을 요구해 갑질 논란이 일었다.





“변호사가 아니라 혁명가라는 호칭을 일생일대의 영광으로 생각하겠다.”

“아스팔트가 피로 덮일 것” 등 탄핵 심판에서 막말 변론으로 물의를 빚은 대통령 측 김평우 변호사가 2월25일 작성해 탄핵 반대 집회에 배포한 유인물에서 이렇게 적어. 일단 ‘변호사가 아니라’는 대목까지는 합의가 된 것 같고.




“지금 민주당 1등 후보는 뇌물 먹고 자살한 대장의 비서실장.”

2월28일 자유한국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과 만난 홍준표 경남지사가, 회동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를 싸잡아 비난하며 한 말. ‘한국의 트럼프’는 이분에게 실례다. 트럼프가 ‘미국의 홍준표’?




“오바마가 배후에 있다고 생각한다.”
2월28일 <폭스 뉴스>에 출연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자신과 공화당에 쏟아지는 항의 시위의 배후로 버락 오바마 전직 대통령을 지목. 미국 정치가 자꾸 한국을 따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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