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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돌 뉴스] 본방 사수 해주세요”

2017년 03월 31일(금) 제497호
고제규 편집국장 unjusa@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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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커처(Caricature)와 인형(Doll)을 합친 ‘캐리돌’은 미술팀 양한모 선임기자가 직접 만든 신조어입니다. 3월15일 SBS CNBC 채널에서 밤 11시 첫 방송을 한 <캐리돌 뉴스> 주인공들 역시 양 기자가 만든 작품입니다.


<캐리돌 뉴스>에 나오는 주인공이 많은데?

박근혜·최순실·이명박·반기문 등 20개 가까이 캐리돌을 만들었죠.

가장 만들기 힘들었던 캐리돌은?


그동안 <시사IN> 고정 지면 캐리돌 만평을 진행해서 그런지 정치인은 쉬운데, 김성준 SBS 앵커와 <그것이 알고 싶다>를 진행하는 배우 김상중씨 캐리돌 제작에 애를 먹었죠. 많이 만들어서 그런지, 이명박 캐리돌은 이제 눈을 감고도 만들 수 있어요(웃음).

직접 프로그램을 본 소감은?

이명박·박근혜 캐리돌이 진행하는 ‘밤참 뉴스’를 가장 재밌게 봤어요.

캐리돌은 언제 처음 만들기 시작했나요?


1998년 11월 옛 직장인 <시사저널> 때 표지로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인형을 만들었던 게 처음이었죠. 그때만 해도 어떤 편집국 선배는 인형을 만들어 표지로 내는 것에 반대가 심했습니다. 표지로 만드니까 정 회장과 비슷하다고 하더군요.

배칠수·전영미·정성호 등 성대모사의 달인들이 양 기자의 캐리돌에 목소리를 더하면서 <캐리돌 뉴스>는 첫 방송부터 온라인에서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양 기자의 부탁입니다. “매주 수요일 밤 본방 사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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