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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7일(월) 제498호
시사IN 편집국 webmaster@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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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는 분도 있었지만 결국 잘하지 않았느냐.”
3월21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전북 무주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우정연수원’ 개관식 기념 강연에서 청계천, 4대강 사업 등을 언급하며 한 말. MB님이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4대강 사업에 투입한 예산이 22,000,000,000,000원(22조원). 잘했나요?


ⓒ시사IN 양한모

“어떤 전술로 나갔어야 할지 내가 묻고 싶다.”

3월23일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6차전에서 중국에 0-1로 패하고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경기 후에 한 말. 이번 말은 자신의 축구 스타일이 ‘묻지 마 전술’이거나 ‘축구 감독 그만두고 축구 기자 하고 싶다’는 뜻?




“국가 성장을 방해하는 악성종양, 악의 근원.”

3월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대선 출마 기자회견을 연 남재준 전 국정원장이 ‘대다수 국민이 국회나 정치인을 이렇게 지칭한다’며 한 말. 2013년 6월에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공개하며 정치 속으로 뛰어든 바 있는 전직 국정원장의 ‘아무 말 대잔치’?




“내용 안 읽어보고 무심코 공유했다.”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후보를 비방하는 글을 유포했던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내놓은 해명. 이 외에도 야당 정치인을 비방하고 헌재의 탄핵 결정에 반발해 폭력 저항을 선동하는 글을 여러 차례 퍼뜨렸다는 의혹이 일어. ‘아무 생각 없는’ 구청장님, 댁에 ‘개념’ 좀 놓아드려야겠네요.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애쓰신 검사님들과 검찰 가족에게 경의를 표한다.”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손범규 변호사가 3월22일 새벽 취재진에게 이런 문자를 돌려 논란. 진심인지, 계산인지 당최 속뜻을 알기 어려운 뜬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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