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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제498호 - 애국교의 실체

2017년 03월 27일(월) 제498호
고제규 편집국장 unjusa@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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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의 편지

[독자 IN]
독자와의 수다·퀴즈in
말말말·캐리돌 만평
와글와글 인터넷·김경수의 시사 터치

[포토IN]
진실이 인양되던 날
세월호 인양까지 3년 그리고 말말말

[이슈IN]
대통령이 원치 않아 인양 미뤘나

[팩트IN]
'홍준표 방지법'을 만드는 수밖에!


[커버스토리]

태극기 집회의 비결 '애국의 삼각형'
'박사모'와 '일베'의 담론 구조를 분석했다. 둘은 놀랄 만큼 동일했다. 대한민국(믿음)· 태극기(행위)·국민(소속감)이라는 '애국의 삼각형'을 중심으로 구축되어 있었다. 이는 종교의 구성요소와도 유사한 것이었다.


[정치IN]
대선은 글렀으니 야당 연습이나 하자?


[사회IN]
굶어서 아프고 아파서 서러운 청춘
많은 청년이 주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컵라면 같은 즉석식품으로, 15분 이내에 식사를 해결한다. 이런 부실한 '흙밥'은 청년의 건강을 해친다. 하지만 건강이 나빠져도 병원에 갈 겨를도 돈도 없다.
"창단도 안 했는데 단장 내정자가 있었다"


[특집/MBC에 봄은 오는가]
방송 농단도 바로잡을 수 있을까
보수 정권 집권이 남긴 짙은 그림자 중 하나는 바로 언론 장악이다. 특히 MBC는 인사관리를 통해 조직의 DNA를 바꾸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김장겸 신임 사장 체제는 그 토대 위에서 등장할 수 있었다.
위기의 MBC, 처방전은 법 개정
"미·중 빅딜로 사드 연기될 수 있다"


[국제IN]

나토 방위비 안내? 그럼 악수 못 해!
반한 감정 마케팅에 가짜 뉴스도 극성
푸른 얄타에서 그은 '운명의 경계선'


[인문IN]
학교의 속살/아직도 학교에 남아 있는 '박근혜들'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이야기/
히틀러의 셰퍼드, 박근혜의 진돗개
대학언론 위기에도 저널리즘 정신은 빛난다


<시사IN> 본격 시사만화
You Are Not Alone


[문화IN]
'이즈미의 눈물'에 제주올레가 답하네
불편할 준비/"암탉이 울면 새벽이 온다"
그림의 영토/눈 내리는 밤, 시는 그림이 되었다
국제사회에서 '쩍벌남'이 된 나라
배순탁의 음란서생/
실력이 압도적인데 스타일도 매력적이야
덕후의 달력/이해 안 되는데 왜 공감이...
김현 살다·편집자가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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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슬픔만으로는 부족하다"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시사에세이/탄핵 이후 남겨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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