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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나눔으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 만든다

2017년 04월 10일(월) 제5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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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세나 활동 통해 소외계층에게도 양질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

■ 메세나 활동 통해 소외계층에게도 양질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


효성은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컬처시리즈 ‘요요마 실크로드 앙상블’을 공식 후원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2년에 한번씩 ‘요요마 티칭클래스’를 개최해 다문화가정 및 장애 아동 및 청소년들이 요요마 실크로드 앙상블의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을 관람하고, 요요마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로부터 직접 연주지도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2010년에는 불우한 환경 속에서 음악의 꿈을 키우고 있는 ‘부산 소년의 집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초청해 세계적 음악가들과 교감하고 희망을 주는 특별한 만남을 가졌고, 2012년에는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음악의 꿈을 키우고 있는 ‘세종꿈나무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2014년에도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초대해 멘토로 직접 나서기도 했다. 2016년에는 11월 18일 서울시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80여명의 장애아동 및 청소년으로 이루어진 ‘온누리사랑챔버’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초청해 직접 연주 지도를 하기도 했다.

요요마 티칭 클래스는 2009년 금융위기 당시 조현상 산업자재PG장(사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효성나눔봉사단장으로 효성의 사회공헌활동을 이끌어 온 조 사장이 문화 예술을 통한 취약계층 자립을 위해 티칭 클래스를 제안하자 오랜 인연인 요요마가 이를 흔쾌히 받아들여 매 공연마다 진행해 오고 있다. 효성은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도 양질의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효성은 학교폭력예방 뮤지컬을 만드는 ‘사단법인 아리인’ 및 대학로 극단 ‘연우무대’를 후원하는 문화예술활동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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