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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제500호 - 승부

2017년 04월 10일(월) 제500호
고제규 편집국장 unjusa@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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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의 편지


REVIEW IN
자IN/ 독자와의 수다·퀴즈IN
말말말·캐리돌 만평
와글와글 인터넷·김경수의 시사터치
포토IN/ 지금 이 순간, 우리는 하나
팩트IN/ 홍준표가 그랬다 "일사부재의다"
 

COVER STORY IN
구름 위의 두 남자, 누가 웃을까?
"이번 대선은 결국 안철수와 문재인의 대결이다"라는 안철수 후보의 장담이 현실이 되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두 후보는 오차범위 이내의 격차를 보이고 있다. 2012년 대선 이후 지난 5년 동안 두 후보가 거친 정치 여정을 살폈다.
문재인의 잘못인가 안철수의 행운인가
 
ISSUE IN
최순실 법정 중계/
옷도 주고 집도 주는 그렇고 그런사이
시민의회 구성으로 촛불 혁명 완성해볼까
 
세월호 3주기-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세월호 참사 빼닮은 노란 리본 수난사
세월호 참사는 진상 규명도 어려웠지만 희생자 추모도 쉽지 않았다. 노란 리본을 달고 다니는 시민들에게 시비를 거는 사람이 많았다. 그래도 노란 리본은 '기억의 연대'를 맺어주었다.



보고를 받았다는데 증명하기 힘듭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행적과 관련해 공개된 물증은 세 가지 서류와 통신 기록 한 개가 전부다. 그간 공권력은 세월호 7시간 진상 요구에 재갈을 물렸다.
세월호 선체로 살펴본 침몰 추정 원인
진실을 위해 바꾸고 고치고 다듬자
죽어서도 떼지 못한 '기간제' 꼬리표


정희상의 인사이드/
"분노와 불신이 컸다, 죄인 된 심정으로 임했다"
테크IN/ 믿을 수 없겠지만, 참 재미있는 코딩
미·중 해법 가고 미·러 공조 오나
월급이 올랐다, 일할 사람이 없어서
마음과 마음을 모아 악몽을 기록했다
중국식 공유경제에 글로벌 기업도 굴욕
파키스탄에 민주화 꽃이 피었습니다만
김세정의 하드보일드/
50년 동안 말이 없는 황무지의 시신
학교의 속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한국 학생들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마음이 갈라진 틈으로 천하가 무너진다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 네메시스X
 
CULTURE & LIFE IN
생필품의 '고향'을 찾아서
활자의 영토/ 세월호는 말한다
그림의 영토/
엄마 없는 하늘 아래 동동이는 씩씩하다
옛 그림으로 읽는 우리 음식/
소금 굽기, 그 어려운 걸 해낸 사내
불편할 준비/
짧은 치마가 형제님을 시험에 들게 하나요?
음란서생/ 삶이 너덜너덜해도 감동은 펄럭인다네
덕후의 달력/ 섬세한 은둔 고수는 그렇게 떠났다
김현 살다·편집자가 추천하는 책
새로나온 책·기자가 추천하는 책
사람IN/ 실리콘밸리를 위한 신의 한 수
기자의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시사 에세이/ 철학을 가진 정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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