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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제529호 - 민주주의

2017년 10월 30일(월) 제529호
고제규 편집국장 unjusa@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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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의 편지


REVIEW IN
독자IN/독자와의 수다·퀴즈IN
말말말·캐리돌 만평
와글와글 인터넷·김경수의 시사터치
포토IN/각하의 민주주의 흉내 놀이


COVER STORY IN
인포그래픽/박근혜 게이트와 촛불집회 일지
인포그래픽/촛불 시민이 말하는 '나의 수상 소감'


COVER STORY IN

'촛불 체제'와 한국 정치의 재구성
2016년 촛불은 박근혜식 통치를 '체제 밖의 어떤 것'으로 결론 내렸다. 촛불이 문재인 정부에 요구하는 것은 '체제 밖에 대한 단죄'와 '다시 제도로 작동하는 체제의 구성'이다.
촛불 사회자들이 기억하는 그때 그 촛불
공정방송을 꿈꾸는 파업 일기⑦/
촛불 시민이 진짜 언론입니다


COVER STORY IN
"최순실 위해 일했지만 국익 위해 폭로했다"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 정현식 전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상무는 최순실씨의 국정 농단과 관련해 중요한 제보를 했다.
"미완의 혁명에 종지부를 찍었다"
촛불이 없었다면①/
정유라가 금메달리스트라니



촛불이 없었다면
광화문에 우뚝 선 박정희 동상이라…
높이 4m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이 광화문 광장에 세워졌다. 학생들은 우편향 국정 역사 교과서로 공부하고 박정희 기념사업도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
촛불이 없었다면③/
맨부커상 한강도 배제되었겠지
태극기 부대는 촛불의 그림자
청소년도 투표했다면? 박근혜 당선은 없었을 것!
26개국 70개 도시에서 촛불이 타올랐다


ISSUE IN

저널리즘의 미래를 묻다④/
'소유가 존재다' 특종 언론의 새 주인은?
한·중 통화 스와프 연장, 그 뒤의 사정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도끼처럼 야무지고 제트기처럼 날랬던
학교의 속살/"선생님, 강원도로 오세요!"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찬탈대업


CULTURE & LIFE IN
도시를 여행하는 가장 진지한 방식
그림의 영토/
너에게 말을 걸어오는 또 다른 너를 상상해봐
활자의 영토/플라세보라는 창으로 본 세상
덕후의 달력/내 룸메이트는 동성애자
김현 살다·편집자가 추천하는 책
새로 나온 책·기자가 추천하는 책
사람IN/"기록하지 못할 일은 하지 마라"
기자의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시사 에세이/문재인 케어, 한 걸음 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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