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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제533호 - 2등 정규직

2017년 11월 27일(월) 제533호
고제규 편집국장 unjusa@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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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의 편지


REVIEW IN
독자IN/독자와의 수다·퀴즈IN
말말말·캐리돌 만평
와글와글 인터넷·김경수의 시사터치
포토IN/양승진 교사가 다시 밟지 못한 땅


ISSUE IN
박근혜·최순실 법정 중계/
"정치적 박해 받아… 독일로 가려고 했다"

국정원 변호사 사망 둘러싼 의혹




COVER STORY IN

'2등 정규직'은 여성, 고위직은 남성 일색
주요 은행 5곳의 승진 성차별이 심각하다. <시사IN>이 심상정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하위직은 여성이 많은 반면 고위직으로 갈수록 남성이 많았다.
"편견 때문에 안 뽑고, 안 뽑으니 안 바뀌고"


ISSUE IN
"룰이 공정해야 선수들이 마음껏 뛴다"
가해자는 남고 피해자는 떠난다


ISSUE IN
죽음이 도사린 현장실습 제도
음료 제조업체 공장에서 현장실습 중이던 '고3' 이민호군이 제품 적재기 프레스에 눌려 열흘 만에 사망했다. 연이은 특성화고 학생·졸업생 죽음의 배경에는 현장실습 제도가 있다.


ISSUE IN
가난하면 굶는 게 당연한가요?
국제 구호단체 기아대책에서 '청년 도시락' 사업을 하고 있다. 밥값 걱정에서 벗어나 공부와 취업 준비 등에 쓸 시간과 에너지를 확보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식권 비용을 지급한다.
저널리즘의 미래를 묻다⑧/
"종이 지면은 죽었다" 신흥 강자의 선언
저널리즘의 미래를 묻다⑨/
디자인 강한 탐사보도의 교차로

"중국은 됐고 남조선 나오라우"
한·미·일 합동훈련 이래서 거부했다
'자메이카 연정' 좌초에 메르켈의 선택은?
김세정의 하드보일드/
아이가 죽어도 교훈 얻지 못한 사회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슬픈 무언의 폭로
학교의 속살/"학교가 양아치 같다"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힘줄 골든타임


CULTURE & LIFE IN
<7호실>이 보여준 한국 사회의 맨얼굴
진짜 '먹부림'을 위한 '푸드 바이블'
그림의 영토/
팝의 여왕을 예약한 파리의 '초딩'
배순탁의 음란서생/
혁오가 끌어주고 장기하가 밀어주네
덕후의 달력/'연뮤덕'의 성지 아트원씨어터
소소한 아시아/비루하지만 요긴한 여행 노하우
불편할 준비/무능하고 고독한 '영포티'
김현 살다·편집자가 추천하는 책
새로 나온 책·기자가 추천하는 책
사람IN/한국인이! 한글로! 비틀스를 정리하다니
기자의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시사 에세이/동정을 넘어 존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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