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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의원이 자유한국당에 붙인 별명은?

2017년 12월 11일(월) 제535호
시사IN 편집국 webmaster@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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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양한모
“올해 안에 (적폐 청산) 주요 부분 수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문무일 검찰총장(그림)이 12월5일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 적폐 청산 수사를 이쯤에서 마무리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돼. 국정원 파견 검사 자살 사건 이후 적폐 청산 수사에 대해 공격이 커져가는 가운데 나온 묘한 발언.




“이걸 보통 네 자로 뭐라고 하는 줄 아세요?”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12월6일 라디오에 출연해 자신들도 대선 공약으로 약속했던 아동수당과 기초연금에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을 향해 날린 말. 노 원내대표가 내놓은 정답은? “민중의 적.”




“강지웅 박성제 박성호 이용마 정영하 최승호의 해고를 무효로 하고 2017년 12월8일 전원 복귀시킨다.”

최승호 MBC 신임 사장이 12월8일 ‘해고자 복직 MBC 노사 공동선언’을 발표해. 해고자 출신 사장님의 첫 행보.




“올림픽과 스포츠의 진실성에 대한 전례 없는 공격이었다.”
12월5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도핑 범죄를 저지른 러시아에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금지 징계를 발표하며 이렇게 질타. 정부가 나서서 선수들에게 술을 탄 금지 약물을 먹인 사건에 전 세계가 부글부글. 그러나 올림픽 흥행 걱정은 오직 우리의 몫.




“그럼 암 덩어리님이라고 하면 품격이 생기겠습니까?”

12월5일 열린 관훈클럽 초청토론회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한 발언. 홍 대표가 “암” “고름 덩어리” 등 자극적인 표현을 쓰며 ‘헤이트 스피치’를 한다는 비판에 이렇게 쏘아붙여. 품격이 생기는지는 모르겠지만 유치한 말장난인 건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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