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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도성 성곽길 시간여행」

2017년 12월 11일(월) 제5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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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곽길 따라 역사와 문화를 느끼고
꿈과 희망을 그린다.

한양도성 성곽길 따라 걸으면 계절이 바뀌는 걸 느낀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24절기 산과 계곡이 바뀐다.

 눈이 녹고,꽃이 피고,비가 오면,수성동 계곡에 물은 차오르고,물소리가 경쾌하다. 옥구슬 굴러가듯 옥류천 물은 청계천을 향한다. 삭막한 빌딩숲 서울에서 아름다운 숲과 청아한 물소리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여기는 인왕산 자락이다.

한양도성,성곽길 18.627km을 따라 시간여행을 해 보자. 인왕산과 백악산 사이 창의문에서 성안과 성밖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 걷는다.

600여년 전 숨결을 느끼며, 성곽길 돌 하나 풀 한줌 꽃 한송이가 새롭다. 해 뜨는 모습과 해 지는 모습을 낙타산과 목멱산 성곽길에서 보면 마음이 풍요롭다. 단풍이 들고, 은행잎이 쌓이면 성안과 성밖은 한편의 그림이다.

눈 덮힌 성곽길 따라 걸어보자. 백악산 아래 성너머 월정마을은 가족과 함께 이야기하고, 동료와 같이 힐링하는 시간여행을 해 보자.

광화문 광장에서 걸어서 10분이면 수성동 계곡을 만난다. 덕수궁 궁담길에서 10여분 거닐면 목멱산 숲속으로 갈 수 있다. 청바지를 입고 가도 좋다. 넥타이를 매고 걸어도 좋다. 서울 한복판에서 걸어서 10여분 안에 숲길이 있다. 산이 있고 천이 있고 계곡이 있다.

한양도성은 생각 할 수 있는 활기찬 길이다. 한양도성은 성곽길이고, 사색길이 펼쳐져 있다. 지혜로운 산이 있고, 아름다운  길이 있다.                                                             

최철호 지음·페이지 224쪽·가격 13,500원·도서문의 : 032-567-3119  

담당 : 김요형 이메일 yohyung07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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