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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걸어야 사는 세상

2018년 01월 06일(토) 제537호
사진 정택용·글 이진우(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부장·직업환경의학 전문 webmaster@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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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노동자 전태일은 “근로기준법을 지켜라”고 요구하며 자신의 몸을 불살랐다. 1987년, 노동자들은 노동조합을 만들고 “인간답게 살아보자”고 외쳤다. 촛불항쟁으로 세상이 바뀌었단다. 하지만 노조 조직률은 10%에 불과하다. 여전히 노동자들은 ‘노동기본권’을 외친다.


자신의 모든 것, ‘목숨’을 걸어야 겨우 살아남는다. 노동자의 기본 권리를, 목숨을 걸지 않고 누릴 수 있는 세상은 언제 올까.

ⓒ정택용
5월1일 노동절. 서울 광화문 사거리 광고탑 위. 정리해고· 비정규직 철폐와 노동 3권 보장을 요구하며 고공 단식 농성을 벌이는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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