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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사는 유람선

2018년 01월 06일(토) 제537호
사진 박종우·글 장일호 기자 webmaster@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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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신흥 부자들에게 사랑은 사냥하는 것. 거액을 건네받은 ‘러브 헌터’가 거리로 나선다. A4 용지보다 가는 허리, 휴대전화로 가려지는 종아리…. 구혼자가 원하는 신체 조건이 드러내는 건 결국 사랑과 결혼의 앙상함이다. 그들의 귀한 외아들에게 러브 헌터가 중매하는 여성은 사람일까, 사냥감일까.  

ⓒ박종우
한 러브 헌팅 참가자가 A4 용지를 허리에 대보이고 있다.


ⓒ박종우
러브 헌팅 회사에서 주선한 양쯔강의 선상 남녀 만남 행사. 남녀 옷차림새가 이 행사의 성격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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