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감동은 패럴림픽으로 이어진다

2018년 02월 26일(월) 제546호
조남진 기자 chanmool@sisain.co.kr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시사IN 조남진
2월16일 남자 스켈레톤 3차 경기에서 윤성빈 선수가 출발을 준비하며 헬멧을 만지고 있다.

모두가 주인공이었다. 금메달리스트뿐만 아니라 ‘후회 없는 경기’를 마친 선수들 모두 빛났다. ‘평화 올림픽’으로 거듭난 평창 동계올림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3월9일부터 3월18일까지 패럴림픽이 이어진다.

ⓒ시사IN 조남진
2월20일 쇼트트랙 스케이팅 여자 1000m 예선 경기의 김아랑 선수(맨 왼쪽).

ⓒ시사IN 조남진
2월18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결승전 후 이상화 선수와 일본 고다이라 나오 선수(왼쪽부터).

ⓒ시사IN 조남진
2월19일 스키점프 라지힐 남자팀 예선전의 김현기 선수.

ⓒ시사IN 조남진
북한 렴대옥·김주식 선수(왼쪽부터).

ⓒ시사IN 조남진
2월19일 컬링 여자 스웨덴과의 예선전에서 투구하는 김은정 선수(가운데).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