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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 “저는 경찰을 사랑한다”

2018년 04월 02일(월) 제551호
시사IN 편집국 webmaster@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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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찰을 사랑한다.”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3월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말. 자유한국당 소속인 김기현 울산시장의 측근을 수사하는 경찰을 겨냥해 “정권의 사냥개” “미친개”라고 비난한 걸 사과하는 취지. 이것이 바로 전쟁 같은 사랑?





“부대 편히 쉬어. 명령입니다.”

아랍에미리트를 순방 중인 3월27일, 아크부대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저는 그냥 대통령이 아니고 공수특전단 출신 대통령이다”라며 장병들에게 내린 명령. 실제로 한 특전사 대원은 문 대통령을 “선배님”이라 부르기도.




ⓒ시사IN 양한모
“민심에 역행하는 쿠데타적 발상.”

이인영 헌개특위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3월30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국무총리 선출·추천제를 주장하는 야당을 향해 이렇게 말해. 그런데 말입니다. 헌법 개정이 되기는 되는 겁니까?





“(자유한국당은) 서울시장 후보를 꼭 안 나올 사람한테 권해놓고 거절당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그림)이 3월29일 라디오에 출연해,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이 자유한국당과 후보 단일화를 할 거라고 예측하면서 내놓은 분석. ‘정치 9단’다운 혜안. 그래서 민주평화당 서울시장 후보는 누구라고요?





“6·25 직후 인공 치하의 인민위원회가 설치는 나라 같다.”

3월29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이명박·박근혜 정권 인사는 구속 수사를 받는데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구속영장은 기각됐다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렇게 남겨. 전 정권의 비리를 눈감아주는 게 자유민주주의는 아닐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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