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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 “충청을 가장 젊은 희망의 땅으로 만들겠다”

2018년 04월 12일(목) 제552호
시사IN 편집국 webmaster@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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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양한모
“충청을 가장 젊은 희망의 땅으로 만들겠다.”

이인제 자유한국당 상임고문(그림)이 4월3일 6·1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 6선 국회의원 출신인 이 상임고문은 대선 네 번을 포함해 열한 번 선거에 출마한 바 있어. ‘전설의 피닉제’ 비상 또는 추락?




“아바이 밥 잡쉈소?”

가수 강산에씨가 4월1일 남북 합동 공연 <봄이 온다>에서 부른 노래 ‘명태’의 한 구절. 명태가 함경도 특산품이라 노래 가사에도 함경도 사투리가 나와. 강산에씨의 돌아가신 아버지 고향이 함경도. 북한 관객들에게 “따뜻하게 해주셔서”라고 고마움을 표하다가 눈물 터뜨리기도.




“처음으로 사람대접 받은 거 같다.”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이 공동으로 구성한 교섭단체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의 대표를 맡게 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4월2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해. 국회 논의 테이블에는 교섭단체만 참여할 수 있어. 교섭단체 대표는 두 당 원내대표가 두 달씩 돌아가며 맡는다고.




“오늘 이 순간을 가장 간담 서늘하게 봐야 할 사람은 문재인 대통령이다.”

자유한국당 대변인인 전희경 의원이 4월6일 박근혜 전 대통령 선고 직후 내놓은 논평. 전 의원은 박근혜 정권에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 전도사로 활약하다 20대 국회에 입성. 지난해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기도. 지금 누구 간담 걱정하실 때가 아닐 텐데.




“야권의 대표선수로 나선 안철수에게 힘을 모아달라.”

4월4일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이 서울시장 출마 선언에서 이렇게 호소. “7년 전 서울시민의 열망에 답하지 못했던 기억이 생생하다”라는 말도. 7년 전 ‘아름다운 양보’ 이후 쭉 야권 선수였던 안 위원장. 그때마다 당 이름이 바뀌었던 기억도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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