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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쉼의 조화를 이룬 포스코 워라밸 라이프

2018년 05월 18일(금) 제5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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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와 친목을 동시에! 활발한 사내 동호회 문화
•생각의 힘을 기르는 창의놀이방
•적극적인 직원 건강개선 ‘위풍당당 헬스업 프로그램’
•세대간 소통과 신뢰를 쌓는 ‘톡톡캠프’

최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준말,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트렌드가 전 사회로 확대되고 있다.

포스코는 창사이래 ‘직원 가정의 행복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일과 쉼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가족친화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포스코는 동료들과 함께 취미를 즐기며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동호회 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포스코는 2009년부터 사내 동호회 서비스 ‘동호동락’을 운영해 직원들이 취미활동을 통해 역량과 창의성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포스코 사내에는 테니스, 축구, 마라톤, 수영 등 508개의 레포츠 동호회와 영화감상, 사회봉사, 어학, 재태크 등 402개의 창의 학습 동호회가 자발적인 참여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그 중 취미활동과 친목 도모뿐 아니라, 가치를 창출하는 사내 동호회도 있다.

드론 동호회 RC클럽은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치고, 스킨스쿠버 동호회는 수중환경 지킴이 ‘포스코 클린오션 봉사단’으로 거듭나는 등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또한 포스코는 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휴식공간을 제공해 직원들의 창의력 향상과 창의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포스코는 직원들이 생각의 힘을 기를수 있도록 2009년 9월 포스코센터 동관 4층에 창의놀이방 ‘포레카’ 개관을 시작으로 포항, 광양제철소에도 포레카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포레카’는 포스코와 ‘유레카’의 결합어로, 포스코내 문제 해결의 장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자율적인 휴식으로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조성한 창의놀이방 ‘포레카’에 하루 평균 400여명의 포스코패밀리가 방문해 재충전과 아이데이션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또한 포레카는 음악, 문학, 미술, 어학 등 사내 동호회의 아지트 역할도 함께 자처하며 모임과 강의 등 동호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난 2월, 광양제철소 기숙사에 임직원을 위한 ‘포레스트’라는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 ‘포레스트’라는 이름은 포스코(POSCO)와 휴식이라는 뜻의 영단어 ‘Rest’의 결합어로, 포스코 패밀리의 즐거운 휴식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포레스트는 스포츠 존, 뮤직 존, 게임 존으로 나눠져 있다. 스포츠 존에서는 당구, 탁구 등 간단한 스포츠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뮤직 존인 코인노래방에서는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를 노래로 날려버릴 수 있다. 또한 게임 존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 테이블 축구, 보드 게임 등을 즐기며 동료들 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다.

포스코는 직원들의 건강관리도 책임지고 있다. 포스코센터 지하 1층에는 건강∙체력 진단 시스템과 다양한 운동기구, 첨단 영상장비들이 마련된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피트니스 운영 이외에도 적극적인 직원 건강개선을 위해 ‘위풍당당 헬스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위풍당당 헬스업은 피트니스 센터와 직원식당, 건강증진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건강검진 결과를 토대로 직원식당에서 개인별 도시락이 제공되며, 피트니스 센터의 맞춤형 GX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다음 분기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또한 지난해부터 포스코는 세대간 소통과 신뢰를 쌓는 ‘톡톡캠프’를 열어 창의와 혁신의 조직문화 구축에 박차를 가했다. 톡톡캠프의 핵심 키워드는 ‘소통’으로 계층간∙세대간 이해와 소통을 높여 성과 창출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톡톡캠프는 입사 5년 이하 저근속 직원과 직책보임자가 함께 참가해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함으로써 세대간∙계층간 차이를 이해하는 1박2일 합숙과정이다. 올해까지 2년에 걸쳐 약 57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톡톡캠프는 일방향적인 강의가 아닌 △소통과 음악을 연계한 특강 △역할심리극 △공감 토크 △레고를 활용한 스마트 제철소 만들기 등에 참여하며 소통능력을 길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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