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우리가 서로의 용기다

2018년 05월 30일(수) 제558호
신선영 기자 ssy@sisain.co.kr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2016년 5월17일 한 여성이 죽었다. 서울에서 가장 번화한 강남 한복판에서 살해당했다. 5월17일 2년 전 추모 포스트잇이 나붙은 자리에 2000여 명(주최 측 추산)이 모였다. 이날 집회는 ‘미투 운동’과 함께했다. 이들은 장대비 속에서 ‘우리는 여기 있다. 너를 위해 여기 있다’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우리는 여기서 세상을 바꾼다’ 같은 구호를 외쳤다.

ⓒ시사IN 신선영

ⓒ시사IN 신선영
ⓒ시사IN 신선영
ⓒ시사IN 신선영
ⓒ시사IN 신선영
ⓒ시사IN 신선영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