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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은 이렇게 만나야 한다

2018년 06월 08일(금) 제560호
남문희 기자 bulgot@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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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6일 2차 남북 정상회담 속보를 듣고 현실감이 들지 않았다. 4월27일 1차 정상회담 때 김정은 국무위원장 말처럼 서울과 평양에서 판문점은 멀지 않았다. 만나자 하면 만날 수 있는 거리였다.
2차 정상회담은 형식이 내용을 압도했다.

ⓒ청와대 제공

‘양 정상은 정기적인 회담과 직통전화를 통하여 민족의 중대사를 수시로 진지하게 논의’한다는 판문점 선언을 이행했다. 남북은 이렇게 만나야 한다.

ⓒ한국 공동 사진기자단
4월27일 남북 정상회담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북으로 떠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환송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5월26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차 남북 정상회담을 마치고 손을 흔들며 문재인 대통령을 배웅하고 있다.
ⓒ연합뉴스
5월27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춘추관에서 전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가진 2차 남북 정상회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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