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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재판’ 기사 기대해보시죠

2018년 06월 11일(월) 제560호
고제규 편집국장 unjusa@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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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현장. 보궐선거 취재 중.

선거 끝나면 ‘이명박 재판’ 전담인데, 재판 취재는 풀단이 구성?

상시적인 법조 출입기자를 두지 않는 <미디어오늘> 등 7개 언론사와 풀단 구성. 저는 100% 출석해 취재할 계획.

이번 호 법정 중계 기사가 없는데?

월요일·목요일 공판 때 이 피고인이 건강상 이유로 출석 거부. 계속 출석 거부 의사 밝히자 재판부가 경고. 목요일 재판 연기 요청했고 나오겠다고.

박근혜 피고인과 달리 이명박 피고인은 검찰 증거에 모두 동의했는데?

통상 검찰 증거에 부동의하고, 증인 불러 법정에서 다투죠. 의외로 증거 모두 동의. 검찰 수사 단계에서 측근들이 대거 등 돌려. 눈앞에서 측근들과 다투면 불리하다고 판단. 박근혜 피고인과 달리 재판 지연보다 빨리 진행하는 게 낫다고 본 듯.

법정 중계 전담, 소감이나 각오가 있다면?


네? 이게 뭐죠? 설마 취재 뒷담화? 헐. 이명박 피고인 구속기간인 10월9일까지 끝나기를.

마지막 질문, 이 피고인 지방선거 투표할까?

사전 거소 투표 신고하면 가능. 박근혜 피고인은 지난 대선 때 사전 신고 안 해서 투표 못했고, 최순실 피고인은 투표했죠. 이 피고인도 사전 신고하면 투표할 수 있습니다.



지방선거 취재 중이던 김연희 기자와의 ‘톡 뒷담화’였습니다. 6·13 지방선거까지 변진경 기자가 ‘이명박 재판’ 법정 중계 담당. 그 뒤부터 김 기자가 쭈~욱. 기존 법정 중계 형식을 이으면서도 해설 기사, 인포그래픽 등으로 좀 더 친절하게 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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