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시사IN 제561호 - 묘지 앞에 삼권분립 묻다

2018년 06월 13일(수) 제561호
고제규 편집국장 unjusa@sisain.co.kr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편집국장의 편지


REVIEW IN
독자IN/독자와의 수다·퀴즈IN
말말말·캐리돌 만평
와글와글 인터넷·김경수의 시사터치
포토IN/"남과 북이 같이 찍읍시다"


'이명박 재판' 법정 중계
다스의 자회사는 MB 가족 '월급 화수분'?


COVER STORY IN
대법원 문 앞에서 삼권분립이 멈췄다
양승태 대법원이 상고법원 로비 재료로 재판을 활용한 문건이 날것으로 공개됐다. 98개 문건을 사건의 궤적을 따라 재구성한 결과, 조사 보고서로는 알 수 없었던 맥락이 선명히 드러났다.
법원행정처가 만든 문건, 이렇다


COVER STORY IN

대법원 판결 이후 동료를 잃었는데…
'재판 거래 의혹' 사례에는 KTX 여승무원 판결도 있었다. 2015년 대법원 판결 이후 동료를 잃은 김승하 KTX열차승무지부장의 13년 세월을 그의 육성으로 정리했다.

KTX '돌연변이 판결' 청와대와 거래했나


ISSUE IN
아파트 건설 늘고 빈집만 쌓이네


김영미의 스텔라데이지호 추적기③
스텔라데이지호 찾아 미국 우즈홀을 가다
김영미 편집위원이 다시 '스텔라데이지호의 진실'을 찾아 나섰다. 스텔라데이지호 가족과 함께 미국 우즈홀 해양연구소를 다녀왔다. 가족들은 블랙박스 수거에 희망을 건다.


ISSUE IN
의료용 대마 합법화 길 열릴까
한국은 대마의 불모지를 자처해왔다. 하지만 치매 등 뇌질환에 대마가 효과적이라는 해외 논문이 발표되면서 국내에서도 의료용 대마를 허가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진다.


ISSUE IN
유혜영의 지도와 데이터로 들여다본 미국/
국회에서 여성 정치인을 찾기 어려운 까닭은?



<시사IN> 인터뷰

기록물은 시대의 성실한 증언자
이소연 국가기록원 원장은 이명박 정부 시절부터 기록 관리 후퇴를 비판해왔다. 이 원장을 만나 기록물과 민주주의의 관계를 물었다.
학교의 속살/아이의 '관계 근육' 키우기
김형민 PD의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술잔 오가던 판문점 그날 이후 총탄 오갔네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반미북진가


CULTURE & LIFE IN
그림의 영토/
매일 아침 창밖에 마법이 펼쳐진다면

장정일의 독서일기/
희곡에서 읽는 중국 현대사

배순탁의 음란서생/
이 친구들은 장르로 정의할 수 없겠는걸

김현 살다·편집자가 추천하는 책
새로 나온 책·기자가 추천하는 책
불편할 준비/평가당하거나 통제당하는 '몸'
사람IN/한국에서 겪은 전무후무한 일
기자의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시사 에세이/북한 특수, '통일 대박'은 없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