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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 “EU는 미국의 적”

2018년 07월 23일(월) 제567호
시사IN 편집국 webmaster@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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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들 데리고 나오면 한국 국적을 취득하게 한 후 동남아시아에 국정원 아지트로 쓸 수 있는 식당을 하나 차려주겠다고 했다.”
7월15일 북한 류경식당 전 지배인 허강일씨가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이렇게 주장. 허씨의 뒤늦은 양심선언? 내부고발? 아니면….





“의원이 말하는데 반박하면 절대 안 된다.”

7월12일 강성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이 제주도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공무원들을 향해 강조한 말. 민주당 소속인 강 위원장은 “의원의 말은 주민 대표로서 도민들이 요구하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해. 제주도 공무원은 도민이 아니던가?





“히딩크 감독이 오고 나선 작전 개념이 달라지고, 축구의 언어가 달라졌다.”

7월18일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첫 기자회견에서 “사람만 바꿔선 안 된다. 정치적 언어가 바뀌어야 한다”라며 이렇게 말해. 하지만 비대위가 출범도 하기 전에 김병준 위원장의 김영란법 위반 의혹이 불거져. 오비이락?





ⓒ시사IN 양한모
“EU는 미국의 적.”

7월15일 CBS 방송 인터뷰에서 ‘미국의 최대 적이 누구냐’는 질문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그림)의 대답. 도날트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트위터에 “미국과 EU는 최고의 친구다. 그 누구든 우리가 적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것”이라며 팩트 폭격.





“자유한국당 계속 정신 못 차렸으면.”

7월17일 국회에서 열린 KBS <열린음악회> 녹화 현장서 DJ DOC가 이렇게 말해. “노래 가사를 썼던 1997년도나 지금이나 정치하는 사람들은 변한 게 없다”라며 일갈.





“대선 공약을 지키지 못하게 된 것을 사과드립니다.”

7월18일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을 이룬다는 목표가 사실상 어렵다며 사과. 소득주도 성장 기조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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