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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영화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8년 09월 15일(토) 제574호
고제규 편집국장 unjusa@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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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플레이어·리베로·공격수이자 수비수. 요즘 고재열 기자의 애칭. 9월14~16일 서울 사당동 아트나인에서 열리는 <시사IN> 영화제 프로그래머를 맡고 있는 고 기자입니다.


어쩌다?

저쩌다! 하다 보니 프로그래머까지. 실은 저널리즘 지평을 넓힌 영화를 기자와 필자들이 개별 추천. 영화제 프로그래머는 모든 기자와 필자. 영화 관람 뒤 기자·필자와 GV도. 김형민·배순탁·김세윤씨 등 필자들과도 영화로 소통하세요.

개막식 사회자까지 섭외했는데?

영화배우 김규리씨(사진)가 사회를 맡아주기로. 정지영 감독, 배우 문성근씨, 심재명 명필름 대표 등 영화인들도 참석합니다.

개막작과 폐막작 선정은 어떻게?

제주도 예멘 난민 사례처럼 올해 난민 문제가 한국 사회에 여러 질문을 던졌죠. 시리아 난민 문제를 다루면서 시민 저널리스트를 조명한 <유령의 도시>를 개막작으로 선정. 영화제에도 참석하는 안나 브로이노스키 감독의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는 현재 남북 관계와 딱 맞아서 폐막작으로.

영화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는데?

영화제에 오면 <시사IN>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면으로만 접했던 <시사IN>을 영화제 기간에 ‘거침없이 숨김없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이건 프로그래머로서 장담!



프린트 미디어가 주최하는 영화제, 많지 않습니다. 고재열 기자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빛나는 <시사IN> 영화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예매는 sif.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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