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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때문에 가장 고민한 대목

2018년 09월 17일(월) 제575호
고제규 편집국장 unjusa@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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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당했습니다. 인터뷰어는 조상명 독자서비스팀장. 창간기념호이자 추석 합병호인 제576·577호 배송과 관련한 ‘까칠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다른 주간지는 9월13일 합병호를 내는 경우도 있는데, 굳이 9월21일 마감하는 이유는?

9월18~20일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을 담기 위해. 핫한 뉴스를 빼고 합병호를 제작할 수는 없어서.

마감 뒤 연휴 시작. 독자들은 추석 연휴 뒤에나 받아 보게 되는데?


가장 고민한 대목. 정상회담을 담지 못하면 팥소 없는 찐빵이 아닐까요? 배송이 조금 늦더라도 담고 가기로. 독자들께 거듭 죄송. 기본적으로 주간지 배송 시스템은 배송회사를 통한 직접 배송(직배)과 우체국 배송으로 나뉘는데, 물량은 우체국 배송이 90%. 우체국 노동자들은 추석 앞두고 업무량 폭증. 우체국 노동자들 건강도 걱정 안 할 수 없죠. 그래서 지난해처럼 정기구독 독자들에게 전자책을 무료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어떻게?

9월24일 월요일 등록된 휴대전화로 정기구독 독자에게 전자책 안내 문자 발송 예정. 문자를 받으면 안내대로 <시사IN> 전자책 앱 설치→쿠폰 등록! 휴대전화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합병호도 조금 늦지만 배송됩니다. 정기구독 독자 가운데 휴대전화 번호가 변경된 분들은 사전에 02-3700-3203~6으로 전화 주세요.



아마 추석 밥상에 먹고사는 이슈와 남북 정상회담이 주로 오르겠죠. 이번 호 커버스토리를 비롯해 합병호를 휴대전화로 먼저 읽으면 이야깃거리가 풍성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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