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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의원이 떠난 지 79일째, 그가 없는 국감이 시작되었다

2018년 10월 22일(월) 제579호
글·사진 김흥구 (사진작가) webmaster@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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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구

10월10일부터 2018년 국정감사가 시작됐다. 10월28일까지 20일간 이어진다. 국정감사 대상 기관은 지난해보다 50개 늘어난 753개이다. 국감 첫날부터 ‘퓨마를 닮은 고양이’에서부터 ‘인공지능 스피커’까지 언론의 관심을 끌 만한 각종 소품이 등장했다.

진정한 고수는 말만으로도 피감기관장의 백기 투항을 이끌어낸다. 이번 국감 땐 있어야 할 그 고수가 없다. 신문지 한 장으로 구치소의 수감자 과밀 수용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의원, 매번 촌철살인으로 피감기관장을 꼼짝 못하게 한 의원. 노회찬 의원이 떠난 지 79일째. 그가 없는 국감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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