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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올해의 사진에 참여한 사진가

2019년 01월 04일(금) 제589호
시사IN 편집국 webmaster@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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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주
4·3 유족들의 사연을 인터뷰하고 유품을 찍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김석진
경남 고성의 한 고등학교에서 역사 교사로 재직하며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을 긴 호흡으로 기록하고 있다.   




김전기
강원도 동해안에 펼쳐진 투명한 가림막 같은 철책선을 중심으로, 정치적 권력 지대와 일상의 경계가 불분명한 지점을 담고 있다.




김현성
패션 사진가. 동물복지와 환경을 이야기하는 패션문화 잡지 <오보이!> 발행인 겸 편집장.   




김희지
페미니스트. 사소한 것은 없다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는다.   




김흥구
프리랜서 사진가. 해녀의 삶을 담은 <좀녜>를 펴냈다. 현재 제주4·3 사건을 배경으로 한 ‘트멍’ 작업을 담담히 그려나가고 있다.




노순택
길바닥에서 사진을 배웠다. 배우긴 했는데, 허투루 배운 탓에 아는 게 없다. 분단체제가 파생시킨 작동과 오작동의 풍경을 수집하고 있다.   




박민석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곳을 누빈다.     




박형근
제주 출생. ‘두만강 프로젝트’를 통해 분단이 생산한 유토피아적 이상과 허구, 중첩된 현실의 풍경을 드러낸다.




성남훈
‘유민의 땅’이라는 주제로 세계 구석구석을 찍는다. 현재 온빛다큐멘터리 회장이며, 사진 집단 ‘꿈꽃팩토리’를 이끌고 있다.   




송동효
제주 토박이. 제주 마을 구석구석 변해가고 사라져가는 기억을 기록하며, 사진으로나마 무차별적 개발로부터 제주를 지키려 한다.   




신선영
<시사IN> 기자. 사진을 업으로 하면서 누군가를 더 천천히 보게 됐다. 그만큼 쌓이는 것들의 무게를 느낀다. 지금 이곳에 궁금한 게 많은 사진가가 되고 싶다.




신웅재
사진이 인간의 사유와 행동의 시작점 혹은 변화의 촉매제가 되기를 바라며 다큐멘터리 사진가의 길을 걷고 있다.   




윤성희
글 쓰다가 사진 찍는 사람. 자본과 권위 같은 보이지 않는 힘들의 영향과 그 속에서 쉽게 사라지는 순간을 포착하고자 한다.   




이명익
<시사IN> 기자. 사진가와 사진기자의 경계 어딘가에 그가 있다.




이재각
사라져가는 것들 혹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에 주목하고 기록한다.   




이현창
대학에서 법학과 사진을 공부했다. 국가와 개인의 관계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다.   




장성렬
카메라를 처음 들던 순간부터 물대포를 맞았다. 그래서 평생 길 위에서 사진 찍을 팔자인가라고 생각한 사진가.




전리해
사회 변화 속에서도 나름의 생존 체계를 이루어온 주변 현상에 주목하고 그들의 표면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는 중이다.   




정병혁
사진기자. 애매한 위치에 끼어버린 자신의 자리에서 정신없고 수없이 일어나는 이슈와 사회현상을 기록하고 수집한다.   




정지윤
<경향신문> 사진기자. 사라져가는 여러 가지 풍습과 사람들의 모습을 잡아내어, 사진의 본래 기능인 기록성의 의미를 넘어 새로운 지평을 넓히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정택용
일하는 사람들의 땀과 생태를 위협하는 인간의 탐욕에 관심이 많은 사진가.   




조남진
<시사IN> 기자. 박근혜 게이트 당시 대한민국 권력 서열 1위 최순실 ‘용안’ 사진을 특종했다.   




주용성
사회적인 문제, 특히 정치적이고도 사회적인 죽음에 관심을 두고 사진을 찍는다.




최인기
사진하는 빈민운동가. 사진 르포집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그곳에 사람이 있다> 등을 펴냈다.   




홍진훤
인간이 의도치 않게 만들어버린 빗나간 풍경들을 응시하고 카메라로 수집하는 일을 주로 한다. <시사IN> ‘2018 올해의 사진’ 큐레이터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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