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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빙상계 미투 이어질 것이다”

2019년 01월 21일(월) 제592호
시사IN 편집국 webmaster@sisain.co.kr














<1>

"빙상계 미투 이어질 것이다"

이 카드뉴스는 <시사IN> 593호,

'젊은빙상인연대' 여준형 대표의 인터뷰를 재구성한 것입니다.

<2>

"(내가) 선수에서 코치가 됐지만, 그동안 빙상계는 변한 게 없다.

사건이 터지면 늘 선수만 징계를 받고 끝나버린다."

<3>

"대한빙상경기연맹이 몇몇 사람들만의 연맹이 돼버렸다.

그들은 자신의 지위를 위협할 수 있는 사건을 두고 보지 않는다.

폭행 및 성폭력 사건이 계속 묻혀왔던 이유다"

<4>

"늘 패턴이 같다. 올림픽 한 달 전에 사건이 터진다.

그렇지만 일단 메달을 따야 하니까 어떻게든 봉합이 된다.

올림픽 끝나고 3월 무렵이면 잠잠해진다.

연맹도, 가해자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것을 안다"

<5>

"조재범 전 코치도 강한 실적 압박을 받았다.

물론 심석희 선수에게 가한 폭행 및 성폭력의

책임은 조 전 코치에게 있지만,

연맹의 구조에도 문제가 있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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