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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말말말 - 방송인 홍석천씨가 한 말

2019년 01월 28일(월) 제594호
시사IN 편집국 webmaster@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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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받고 있을 수많은 피해자들에게 작은 위안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
지난해 ‘미투 운동’을 촉발시킨 서지현 검사가 ‘안태근 법정 구속’ 직후 내놓은 소회. 1월23일 안태근 전 검찰국장은 서 검사에게 부당한 인사 조치를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아. 서 검사는 “정말 작은 바늘구멍으로 검찰을 들여다본 것에 불과하다. 이제는 그 문을 열고 진정 검찰을 개혁해야 한다”라고 말해.



“과거에 법사위원으로서 민원을 받아 관행적으로 했던 것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서영교 봐주기’ 논란에 대해 1월18일 이렇게 밝혀. 서 의원은 강제추행 미수죄로 재판받는 지인의 아들에게 선처를 해달라고 법원에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서 의원이 원내수석부대표를 사퇴하는 것 이외 징계가 없다는 지적에 대한 홍 원내대표의 대답인데. 내가 하면 관행, 남이 하면 적폐?



ⓒ시사IN 양한모

“(중앙일보) 제목이 제 의도하고 많이 다르네요.”

방송인 홍석천씨(그림)가 1월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 레스토랑 문을 닫은 홍씨가 그 이유로 임대료 폭등 등을 핵심으로 꼽는 인터뷰를 <이데일리>와 했다. 제목은 “홍석천, ‘저도 가게 문 닫아… 사람 모이게 임대료 내려야 상권 살아요’”. 그런데 이를 받아쓴 <중앙일보>가 “홍석천, 이태원 가게 2곳 문 닫아… 최저임금 여파”라는 제목으로 내보내자, 항의하는 글을 올려.




“국민이 납득하지 않으면 국정농단당, 탄핵당에 이어 두드러기당으로 조롱받을
수도 있다.”

1월19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 자유한국당 당권 도전에 나선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만성 담마진(두드러기)’으로 병역을 면제받은 사실을 겨냥한 것.
홍 전 대표는 수치까지 상세히 제시하며 공격. “2002년부터 10년 동안 두드러기로 병역을 면제받은 사람은, 신체검사를 받은 365만명 중
단 4명이다.” 그럼 황 전 총리가 대표가 되면 국정농단당, 탄핵당, 두드러기당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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